김용광

참가작 : 죽은 뒤 버킷리스트

죽은 뒤 버킷리스트

  • 단체명 : 김용광(Kim, yongkwang)
  • 작품명 : 죽은 뒤 버킷리스트(the bucket list beyond the dead)
  • 극작 : 김용광(Kim, yongkwang)
  • 연출 : 김용광(Kim, yongkwang)
  • 러닝타임 : 70분

극단 소개

연출 ‘김용광’은 재치 있는 글솜씨와 기발한 연출력으로 ‘극단 담백’ 대표이자, ‘극단 청양’의 연출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에 함께하는 배우들은 현재 충청남도에서 활동 하고 있는 2,30대 배우들과 대학로에서 활동하는 배우들이 함께 모여 팀을 이루었다. 우리는 리딩을 하며 매일 웃었고, 웃음이라는 포장지에 우리가 하고 싶은 말을 어떻게 하면 잘 담을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다. 그래서 이번 프로젝트에서 어떤 연극이 나올지 더욱 기대된다.

작품 주제

이야기의 시작은 작, 연출가 ‘김용광’의 주변에서 일어난 실제 죽음으로부터 이야기다. 같이 일하던 형의 죽음, 친구의 자살… 꿈을 이루지 못한 청춘들… 작품을 보는 청춘들이 저마다 갖고 있는 마음 속 상처를 다시 한 번 들여다보고 서로를 위로하고 보듬어 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작품의 주제는 사는 건 진짜 힘들다. 그렇지만 살아야한다면 신나게 살자!

연출 의도

만약 저 위에 하늘나라 같은 곳의 어떤 한 지점을 연극적으로 바라본다면, 그곳은 어떻게 생겼을까? 거기에 있는 사람들은 행복할까? 아님 불행할까? 또는 뭐하면서 놀고 있을까? 이 궁금증을 하나씩 풀어나가는 연출을 하는 것이 이번 공연의 연출 의도입니다. 그리고 청춘을 빗대어 죽음에 관해,,, 아니 사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 싶습니다.

시놉시스

이승과 저승 사이에 있는 미지의 세계 이곳은 죽은 사람들의 원한을 풀어주는 곳이다. 그리고 억울하게 죽은 영혼들의 한을 풀어주고 있는 신이 있다. 오늘도 어김없이 억울한 청춘의 영혼들이 찾아오고 신은 영혼들의 한을 풀어 주기위해 버킷리스트, 즉 죽기 전에 하고 싶었던 일을 얘기하면 딱 한 가지를 이루어 주겠다고 약속한다. 죽은 뒤에 말하는 버킷리스트는 어떤 버킷리스트 일까?

출연진 및 스텝

1. 정초립(Jeong, Cholip) : 예술감독
2. 서성화(Seo, Sunghwa) : 조명디자인
3. 김환제(Kim, Hwanjae) : 조연출
3. 박민정(Park, Minjung) : 조연출
4. 정광희(Jung, Kwanghee) : 영상디자인
5. Muse Music : 음향디자인
6. 이혜은(Lee, Haeen) : PM
7. 황준우(Hwang, Junwoo) : 영상‧음향‧오퍼레이터
8. 홍지원(Hong, Jiwon) : 조명 오퍼레이터
9. 양성현(Yang, Sunghyen) : 포토그래퍼
10. 황효림(Hwang, Hyorim) : 드라마트루그

공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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