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GRAMTHE 37TH KOREA THEATER
FESTIVAL IN SEOUL
2019.6.1 - 6.25

인사말Home > 대한민국 연극제 > 인사말

  • 대한민국연극제 대회장
    서울특별시장
  • 제37회 대한민국연극제조직위원장
    (사)한국연극협회 이사장
  • 제37회 대한민국연극제집행위원장
    서울지회장(서울연극협회장)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이 빛나는 서울,
천만 개의 꿈이 자라고 실현되는 서울,
한반도 평화와 번영의 시대를 준비하는 서울,

전국 연극인들의 화합의 한마당이 될 대한민국 연극제가 오는 6월 1일부터 25일간의 대장정을 시작 합니다.

올해로 37년째를 이어온 대한민국연극제는 전국 연극인들에게는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또 시민들에게는 예술 공감의 장으로 자리매김 해 왔습니다

특히 이번 연극제는 대한민국의 중심인 서울에서 개최되어 저로서는 더욱 기쁘게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의 연극사와 서울시민의 문화가 숨 쉬는 연극의 메카 대학로에서 전국 16개 시도를 대표하는 연극인들이 함께 모여 약 한 예술로 꿈꾸고 도전하며, 서로의 경험을 시민들과 함께 즐기는 멋진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예술은 사람이 사람의 가치를 깨닫게 하고 세상이 주는 소소한 행복과 아름다움을 알게 해준다고 합니다.
올해의 슬로건 “연극은 오늘이다, 오늘은 연극이다”에서 알 수 있듯 우리 삶의 진정한 아름다움과 가치를 연극을 통해 깨닫고 우리 모두가 내일의 활력과 희망을 얻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번 대한민국연극제를 위해 힘써주신 전국 연극인 여러분 그리고 관객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대한민국연극제 대회장 | 서울특별시장 박원순

어제를 거울삼아 오늘을
말하고 내일을 비추는 연극

연극은 오롯이 사람의 에너지로 창조되어지는 예술로, 동시대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녹음되어 언제나 똑같은 타이밍에 음악이 나오고, 촬영된 프레임 안에서 연기자가 희로애락을 연기하는 영화, 드라마와 달리, 연극은 어제를 거울삼아 현재를 표현하고 재구성하는 예술입니다. 또한 매 순간 새로운 감정 즉 오늘에 살아있음을 느끼게 하는 공연예술입니다. 그리고 연극은 오늘의 메시지를 미래로 전달하는 메신저 역할도 더불어 수행하고 있습니다.

제37회 대한민국연극제는 연극의 순기능을 갖고 우리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의 삶을 비추며, 대한민국 연극인들이 다함께 만들어가는 축제입니다. 제37회 대한민국연극제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삶을 주제로 하였습니다. 오늘의 차세대 연극인들을 통해 미래의 연극을 바라볼 수 있게 되며, 역사 깊은 다양한 본선경연연극을 통해 과거를 거울삼아 현재를 이야기하고, 지금 우리의 일상이 고스란히 무대 위에 다채롭게 펼쳐지게 될 것입니다.

지역 간, 세대 간, 그리고 시민과 연극인이 함께 만들고, 나아가 전 국민이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극축제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37회 대한민국연극제의 다양한 연극을 통하여 ‘대한민국의 오늘’을 만나실 수 있으실 겁니다.

이번 축제가 있기까지 최선을 다해주신 서울특별시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연극협회, 서울연극협회, 제37회 대한민국연극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신 서울 시민 여러분께 고마움의 인사를 전합니다. 대한민국연극의 발전을 위하여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제37회 대한민국연극제조직위원장│(사)한국연극협회 이사장 오태근

오늘의 연극인들과 미래의
연극인들의 화합의 장이 되길...

전국 16개 시·도의 모든 연극인 여러분, 한국연극을 대표하는 제37회 대한민국연극제가 오는 6월 서울에서 개최됩니다.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힘써주신 서울연극협회 지춘성 지회장님과 제37회 대한민국연극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이번 제37회 대한민국연극제는 ‘연극은 오늘, 오늘은 연극이다’의 슬로건을 갖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연극은 일제 강점기 풍파를 겪었고, 6.25전쟁에선 피난민들에게 위안을 주었습니다. 이렇게 대한민국의 연극사는 역사속의 일부분으로 함께 희노애락 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의 연극사 또한 과거의 연극이 있기에 오늘의 연극이 있고, 미래의 연극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연극의 오늘을 이야기하는 이곳에서 모두가 하나가 되길 기원합니다.

이번 개최지 서울은 대한민국 연극사를 고이 간직한 지역입니다. 37년 만에 처음으로 서울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연극제의 오늘은 그 의미 또한 남다를 것입니다. 사람과 사람, 그리고 세대 간의 경계를 없애고 연극인과 시민 모두가 화합하는 장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제37회 대한민국연극제를 위하여 많은 분들이 애써주셨습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연극을 위해 달려와 주신 전국의 연극인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대한민국연극제가 연극의 새로운 발판이길 바라며, 모든 연극인 분들의 노력과 열정으로 만들어진 축제로 거듭나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제37회 대한민국연극제집행위원장│서울연극협회장 지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