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GRAM

THE 38TH KOREA THEATER
FESTIVAL IN SEJONG
2020.10.05.-11.07.

본선


곱등이네 집


그래도, 난 사는게 좋았다

단체극단 마당
지역대전지회
공연일자20.10.19.(월)
공연시간19시 30분
공연장소세종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티켓정보20,000원
소요시간80분
관람연령14세 이상 관람가
문의전화044)866-7156
연출손종화
작가이정운
출연이새로미, 백비송, 주희, 최윤정, 차정희, 송형영, 조광래, 최창우
홈페이지
THE 38TH KOREA THEATER FESTIVAL IN SEJONG

연출의도 / 작품소개

<아파트>

1) 저소득층 임대 아파트

2) 노인들의 고독사

3) 나 홀로 가정

4) 자녀들과의 소통의 문제

5) 보통 가정의 엄마와 딸


<콜센터>

1) 청년들의 취업문제

2)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아픔

3) 이 시대 직장인들의 공통된 고민


이런 사회적 문제들이 무엇이 잘못되었다고 말하기 보다는 같이 공감하고 보다 나은 희망을 찾아 문제를

해결하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 꾸고자 한다.


시놉시스

은우는 어릴 적부터 가난했던 집안 형편으로 꿈 한번 제대로 펼치지 못하고 계약직 직원으로 전전하다 결혼 시기도 놓친 채 서른일곱이 된다. 그나마 오래 근무한 콜센터에서 정직원의 기회가 생기기도 하지만 동료 미자에게 빼앗기면서 은우의 삶은 조금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다. 그러자 언제부터인가 은우는 콜센터에서 일하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세상과 단절한 채 자신의 작은 원룸에서 그저 먹기만 한다. 계속되는 경기불황으로 회사는 통제실 정직원의 계약직 전환과 인원 감축을 통보하고 은우는 퇴사의 위기에 몰리게 된다. 통제실 조장이 지현은 어떻게든 힘을 모아 이 상황을 해결하려 하지만 역부족이고, 순옥과 미자는 어떻게든 살아남기 위해 은우를 밀어내려고 하고, 은우는 여전히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이러한 혼란스러운 때에 홀로 초라하게 늙어가던 모친 정숙이마저 임대아파트에서 쓸쓸히 죽어간 것을 며칠 후에야 알게 된 은우는 절망 상태에 빠지게 되고 회사의 해고 통보를 아무 항의 없이 받아들인다. 그리고 정숙의 아파트로 들어가서 자신이 만들어낸 엄마의 허상과 마지막 시간을 보낸다.


단체소개

창단연도 1970.12.1

단원 인원수 50명


수상경력

28회대전연극제 대상


주요작품

철수의 난 ,배는항구를 꿈꾼다 , 소비자 , 죽음과 소녀 ,

산씻김 ,메조리 전쟁, 욕 ,아리랑, 쁨과 픔 사이에서 ,행복한 세상

창단 후 매해 1~2편 공연


제작진 및 출연진



대표단

주요제작진

출연진

성명

역할

성명

역할

성명

대전광역시 시장

허태정

제작총괄

진규태

은우

이새로미

대전연극협회 회장

복영한

작가

이정운

정숙

백비송

극단 대표

손종화

연출

손종화

지현

주희

조연출

류명현

순옥

최윤정

조연출

김현정

미자

차정희

무대

김영교

차부장

송형영

무대

김명대

남과장

조광래

예술감독

윤진영

김씨

최창우

음악

오구일

음악

류종범

음악

서다원

조명

손종욱

조명

오세윤

조명

손진아

분장

김은경

분장

황수정

홍보

손문구

홍보

김태현

진행

김광호

진행

박종철

진행

최윤정

조명크루

김현동, 윤태양, 오성완

무대크루

정봉환, 이영중, 정석희





공연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