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GRAM

THE 38TH KOREA THEATER
FESTIVAL IN SEJONG
2020.10.05.-11.07.

본선


오거리 사진관


 

단체극단 뭉치들
지역전남지회
공연일자20.10.31.(토)
공연시간19시 30분
공연장소세종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티켓정보20,000원
소요시간90분
관람연령9세 이상 관람가
문의전화044)866-7156
연출김종호
작가한윤섭
출연정윤희, 노광흔, 신지훈, 조아라, 박유선, 유현진, 서수현, 송유화, 유동희
홈페이지
THE 38TH KOREA THEATER FESTIVAL IN SEJONG

연출의도 / 작품소개

죽었던 사람이 살아 돌아 올수 있을까?

돌아가신 아버지가 어느 날 태연히 살아 돌아온다면

우리의 가족은 어떻게 반응을 해야 할까?

연극 「오거리 사진관」의 등장인물들은

이런 얼토당토하지 않은 상황과 마주하게 된다.

치매로 1년 전에 돌아가신 아버지가 살아오신 다는 말을

어머니에게 들은 자식들은 어머니를 믿지 않는다.

그러나 아버지는 정말 돌아왔고,?남아 있던 가족들은 당혹스럽다.

아버지가 돌아왔지만 아버지를 반길 수 없다.

연극 ‘오거리 사진관’은 평범한 가정에서 치매에 걸린

아버지의 죽음과 그리움이란 소재를섬세한 대사와

연기로 표현하고자 했다.

또한 현재 우리 가정이 겪어 왔고 겪을 수 있는 치매라는

사회적 문제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시놉시스

어머니는 어느 날 꿈에 일 년 전,

치매로 돌아가신 아버지의 모습을 꿈에서 본다.

아버지는 꿈에서 어머니에게 집에 다녀가겠다는 말을 한다. 그 말은 죽은 자의 모습이 아니라, 정말 살아있는 사람과 같은 모습으로 집에 오겠다는 말.

아버지는 오거리에 있는 연주보살을 찾아가면 자신이 올 수 있다는 말을 한다. 어머니는 자신의 꿈 이야기를 아버지의 제삿날에 자식들에게 말해 보지만 자식들은 어머니의 말을 믿지 않는다.

그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어머니의 생일, 가족들이 모인 자리에 아버지가 살아있는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는데…


단체소개

극단 “뭉치들”은 2014년 창단된 젊은 창작극단입니다.

젊은 연극인을 발굴하고 연극문화 저변을 넓히기 위해

현장과 극장을 오가며 다양한 공연활동을 하는 단체입니다.


제작진 및 출연진

대표단

주요제작진

출연진

성명

역할

성명

역할

성명

전라남도 도지사

김영록

총기획

김유진

어머니

정윤희

전남연극협회 회장

김진호

홍 보

김종성

아버지

노광흔

극단 대표

정윤희

작가

한윤섭

큰 아들

신지훈

연 출

김종호

며느리

조아라

조명디자인

채규선

박유선

음향디자인

정태선

막내아들

유현진

조명오퍼

오진우

사진사, 연주보살

서수현

음향오퍼

김재민

외서댁

송유화

무 대

황영하

박샌

유동희

무 대

조수민

무대

임재범

분 장

이지원

분 장

최유경

의상

이유경

의 상

정지현

시각디자인

김시윤

소 품

이정미

소 품

이가원

진 행

정경희

조연출

박미란


공연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