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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6.1 - 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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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02 대한민국연극제 관련 기사 모음

작성자
2019ktf
작성일
2019-06-07 13:19
조회
294
[제37회 대한민국연극제] 37년 만에 서울 개막
[위드인뉴스 김예림]

국내 최대 연극제 ‘제37회 대한민국연극제 in 서울’이 6월 1일 개막한다.
‘대한민국연극제’는 지역연극문화의 활성화를 위해 서울 이외의 지역에서만 열리던 축제이지만 37년 만에 서울 첫 개최를 맞이했다.

개막행사는 ‘젊은 연극인이 만들고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개막행사’이라는 콘셉트로, ‘제37회 대한민국연극제 in 서울’ 대회장인 박원순 서울시장과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박종관 문화예술위원장을 비롯한 여러 문화예술 분야 인사들,

연극인 500여명, 일반시민 5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개막행사는 오는 6월 1일 2시부터 3시까지 마로니에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대한민국연극제’와 ‘대한민국 연극’의 전환점, 개막을 앞두고 SNS에서 응원 열기가 뜨겁다. ‘릴레이응원전’은 지난 5월 20일 처음 시작되어 열흘 만에 참여인원 200명을 돌파하며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먼저, 제37회 대한민국연극제의 집행위원장 지춘성과 연극제 홍보팀에 시작되었고, 연극계 내부에서 연극계 출신 스타 배우들과 일반인들에게까지 자연스럽게 릴레이가 이어졌다.

연극계 출신으로 알려진 배우 류승룡, 진선규, 조진웅, 손종학, 남문철, 최덕문, 차순배, 오나라 등도 ‘제37회 대한민국연극제를 응원한다.’, ‘대한민국 연극’을 함께 응원해달라는 문구와 함께 릴레이 응원전에 참여했다.

이어 이하늬, 김래원 등 연예계 스타들도 릴레이 응원에 동참했다. 특히, 배우 류승룡은 정해진 ‘릴레이응원전’ 문구 외에 ‘대중문화의 반석이자 보석인 우리 연극,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는 말을 덧붙이며 연극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전국 연극인이 한 자리에 모이는 유일한 전국 규모 연극축제인 만큼 지난주 ‘서울’ 지역에서 시작된 ‘릴레이응원’이 이번 주엔 전국 각지의 참여로 이어지기 시작했다. 전국 16개 지역-참여 연극인만 1500여명, ‘대한민국연극제’와 ‘대한민국 연극’을 응원하는 전국적인 응원 물결은 연극제 폐막까지 계속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제37회 대한민국연극제 in 서울’는 오는 6월 1일부터 25일까지 대학로 일대에서 개최된다. 6월 1일 오후 2시부터 대학로 일대에서 개막행사,

5일부터 대학로예술극장·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전국 16개 지역 예선에서 ‘대상’을 받은 각 지역의 대표 공연(본선)이 무대에 오른다.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선정된 국·내외 초청공연과 차세대 연극을 위한 ‘네트워킹 페스티벌’ 참가작 12작품도 공연된다.

공연장 밖에서 시민들이 즐길 야외프로그램도 풍성하다. 대학로 일대가 무대로 변하는 ‘거리의 연극’, 가족 단위 체험행사 ‘이야기마을’과 ‘홍보부스’까지 30여 가지의 야외·부대행사도 만나볼 수 있다.

김예림 withinnews@gmail.com

대한민국연극제 마로니에공원서 막올라
제37회 대한민국연극제가 지난 1일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개막했다. 대한민국연극제가 서울에서 열리는 것은 37년만에 처음이다.

연극제는 ‘연극은 오늘, 오늘은 연극이다’를 슬로건으로 오는 25일까지 대학로 일원에서 펼쳐진다. 16개 시도 대표작들의 경연 공연, 차세대 연극인과 원로 연극인들을 위한 행사, 국내외 우수작 초청 공연, 시민들이 참여하는 부대행사 등이 진행된다.

울산지역을 대표해 극단 무가 ‘아버지의 바다’(연출 전명수·극작 김행임)라는 작품으로 22일 오후 4시와 7시30분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무대에 오른다. 극단 무는 이 작품으로 올해 울산연극제에서 대상과 더불어 희곡상과 연출상 등 6관왕을 차지했다. 연극 ‘아버지의 바다’는 울산에 거주하는 한 가족의 이야기로 두 세대간 소통과 갈등을 극복해가는 과정을 통해 가족을 소중함을 전하는 작품이다. 연극의 주 무대는 울산 방어진이다. 가족의 이야기이지만, 울산지역 경제불황 등 지역의 상황을 작품에 녹여냈다.

전명수 극단 무 대표는 “대한민국연극제까지 남은 기간 동안 미흡한 부분은 보완하고 다듬어 완성도 높은 공연을 만들겠다. 극단 무가 3년만에 전국 무대에 서게 됐다. 울산 연극의 진정성, 열정을 전국 무대에 선보이고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석현주기자 hyunju021@ksilbo.co.kr

문체부 장관, ‘제37회 대한민국연극제’ 개막식 참석
문화체육관광부 박양우 장관은 6월 1일(토)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열린 ‘제37회 대한민국연극제’의 개막식에 참석했다.

‘제37회 대한민국연극제’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6월 25일(화)까지 대학로 일원에서 펼쳐진다. 이번 연극제에서는 16개 시도 대표작들의 경연 공연*과, 차세대 연극인과 원로 연극인들을 위한 행사, 국내외 우수작 초청 공연, 시민들이 참여하는 부대행사 등이 진행된다.
* 6. 5.∼25.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

박양우 장관은 “서울에서 처음 열리는 ‘대한민국연극제’의 성공적인 개막을 축하드린다. 이번 연극제를 통해 연극인들이 하나가 되는 것은 물론, 연극계가 새 출발하고 재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기를 바란다. 아울러 ‘대한민국연극제’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예술축제로 자리매김하고 국민들의 삶의 질이 연극을 통해 더욱 향상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문체부 장관, ‘제37회 대한민국연극제’ 개막식 참석
[업코리아] 문화체육관광부 박양우 장관은 지난 1일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열린 ‘제37회 대한민국연극제’의 개막식에 참석했다. ‘제37회 대한민국연극제’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25일까지 대학로 일원에서 펼쳐진다. 이번 연극제에서는 16개 시도 대표작들의 경연 공연과, 차세대 연극인과 원로 연극인들을 위한 행사, 국내외 우수작 초청 공연, 시민들이 참여하는 부대행사 등이 진행된다. 박양우 장관은 “서울에서 처음 열리는 ‘대한민국연극제’의 성공적인 개막을 축하드린다. 이번 연극제를 통해 연극인들이 하나가 되는 것은 물론, 연극계가 새 출발하고 재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기를 바란다. 아울러 ‘대한민국연극제’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예술축제로 자리매김하고 국민들의 삶의 질이 연극을 통해 더욱 향상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출처 : 업코리아(http://www.upkore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