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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경연

비밀의 문을 열다

작가 : 김용광 | 연출 : 이성구

지회명충청남도지회
지회장명김수란
극단명극단 청양
극단대표명한미숙
공연일시2024.07.09.(화)  15:00, 19:30
공연장소용인시평생학습관 큰어울마당
공연시간90분
예약방법

인터파크티켓으로 예약

관람연령8세 이상 관람가
문의전화031-323-6654(대한민국연극제 사무국)
극단 청양_비밀의 문을 열다

공연이미지

극단 청양

극단 청양은 2015년에 창설하여 현재까지 꾸준히 활동하고있는 충남 지역 극단입니다.


❍ 2017년   <연습실에서>

❍ 2018년   <부부로 산다는 것>

❍ 2019년   <버킷리스트>

❍ 2020년   뮤지컬 <면암 최익현>

❍ 2021년   <싸움터의 산책>

❍ 2022년   <조선의 등불>

❍ 2023년   뮤지컬 <스트릿 체인지 파이터>

                      <의병이여 영원하라>

❍ 2024년   <정산만세운동>

연출의도

2020년은 예술이 살아남기 어려운 한 해였습니다. 

많은 공연들이 취소되고 또 많은 예술인들이 설자리를 잃었습니다. 

긴 시간을 버티다보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게 단순히 지나가는 태풍일까?” 

“연극이 사라진다면 예술이 사라진다면 어떤 이유에서 일까?” 

“연극이 사라진다면 예술이 사라진다면 우리는 어떤 다른 동력으로 삶을 살아갈까?“


허무맹랑한 이야기 일 수 있겠지만 이런 이야기를 연극으로 

그려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연극과 배우의 관계를 통해 삶과 

인간의 모순에 대한 철학적 고민을 토로하려고 합니다.

시놉시스

2055년 연극이 사라진 세상. 
해외로 입양되었던 덴 데이비드는 친부를 찾으러 한국에 온다. 
덴 데이비드가 기억하는 친부에 대한 단서는 친부가 연극배우라는 것 뿐. 
덴은 친부가 연극했던 극장에 찾아가게 되었지만 극장은 폐허가 
되어있다. 
그런데 폐허가 된 극장에서 한 남자(장범구)를 만나게 되고 그로 인해 친부에 대한 비밀이 하나씩 밝혀지는데..... 그 비밀은 연극이 사라진 이유와도 같다. 

덴은 친부를 찾기 위해 연극을 하기로 결정하고 극단 출신배우 장범구 그리고 열정청년 고상태와 함께 연극을 만든다. 

덴은 과연 사라진 연극과 함께 친부도 찾을 수 있을까?
극단 청양_비밀의 문을 열다
역할
성명
충청남도지사
김태흠
지회장
김수란
극단 대표한미숙


역할
성명
덴 데이비드/지강우
유병선
장범구
이대관
고상태/악령
김환제
방사능직원/로봇
공무원/악령
남궁인
이사장/시민1/악령
장문규
전기/경찰/시민2
김기환
시민3/악령
조현이
인숙/악령
박혜진
집주인할머니
김선영


역할
성명

김용광
연출
서삼석
조연출
조현이
영상제작/영상오퍼조현이
음향제작
김환제
음향오퍼
이상찬
조명디자인/조명오퍼김준호
무대제작
임득균
의상
고아라
분장
김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