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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 김경학입니다.


연극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 김경학입니다.


제41회 대한민국연극제 제주 개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올해로 41회를 맞는 대한민국연극제는 국내 최대의 연극 축제입니다.

제주에서는 2001년 이후 22년 만에 개막합니다.

지역별 예선대회에서 수상한, 탄탄한 실력을 갖춘 팀이 제주 무대에 오릅니다.

문화예술의 섬 제주를 찾아주신 전국의 연극인 여러분께 따뜻한 환영의 인사를 드립니다. 관객 여러분께도 고마운 인사를 전합니다.


올해의 슬로건은 '연극, 일상에 스미다'입니다. 일상에서 연극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자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전문 연극인의 수준 높은 공연부터 시민들이 참여하는 연계 프로그램까지 진행됩니다.

문화 소회지역을 찾아가 공연을 펼치는 '아트딜리버리'도 제주에서 첫선을 보입니다.

시민들이 참여하는 '느영 나영 배우 해보젠?'은 제주연극의 대중성을 확산하고, 네트워킹 페스티벌은 신진 연극인 발굴의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올 여름엔 청정한 제주에서 연극과 함께 문화피서를 즐기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제41회 대한민국연극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드리며, 여러분 모두에게 연극의 매력이 가득 전해지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김경학